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APCEIU)의 12차 세계시민교육 청년 리더십 연수(Youth Leadership Workshop on Global Citizenship Education)에서 강의를 했다.

전 세계 32개 국가에서 42명의 청년이 참석했고 강의 주제는 "Global Challenges and Peaceful Co-existence"였다.
세계시민이라면, 특히 미래를 책임질 청년 세계시민이라면 관심을 가져야 할 전쟁, 빈곤, 기후정의 부재, 선진국과 개도국 간 경제 불평등과 구조적 문제 등을 다뤘다.
동시에 평화적 공존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 세계가 직면한 도전적 문제들에 대한 비판적 이해와 분석의 중요성을 다뤘다.
전쟁의 문제와 관련해 세계 국방비 증가와 개발 예산 축소의 문제를 다뤘고, 전 세계 빈곤층 확대와 경제 구조의 문제, 특히 개도국의 노동력 착취에 의존한 선진국 경제의 문제도 다뤘다.


중동과 아프리카의 청년들은 전쟁의 영향과 유럽 중심 세계 질서 및 사고의 문제 등과 관련해 질문하며 관심을 보였고, 아시아의 청년들도 전쟁이 미친 경제적 영향과 그와 관련한 세대 간 갈등 문제 등에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참여 청년들은 유엔 등 국제기구의 문제, 강대국 중심의 국제 정치 담론 등에도 관심을 보였으며 전쟁이 진행 중인 지역에서 온 청년들은 세계가 우크라이나 전쟁, 이란 전쟁 등 일부 전쟁에만 관심을 보이는 문제를 지적하기도 했다.
비슷한 주제로 한국 청년들에게 강의할 때보다 훨씬 심도 있고 비판적인 질문과 코멘트를 접할 수 있었다.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APCEIU)의 12차 세계시민교육 청년 리더십 연수(Youth Leadership Workshop on Global Citizenship Education)에서 강의를 했다.
전 세계 32개 국가에서 42명의 청년이 참석했고 강의 주제는 "Global Challenges and Peaceful Co-existence"였다.
세계시민이라면, 특히 미래를 책임질 청년 세계시민이라면 관심을 가져야 할 전쟁, 빈곤, 기후정의 부재, 선진국과 개도국 간 경제 불평등과 구조적 문제 등을 다뤘다.
동시에 평화적 공존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 세계가 직면한 도전적 문제들에 대한 비판적 이해와 분석의 중요성을 다뤘다.
전쟁의 문제와 관련해 세계 국방비 증가와 개발 예산 축소의 문제를 다뤘고, 전 세계 빈곤층 확대와 경제 구조의 문제, 특히 개도국의 노동력 착취에 의존한 선진국 경제의 문제도 다뤘다.
중동과 아프리카의 청년들은 전쟁의 영향과 유럽 중심 세계 질서 및 사고의 문제 등과 관련해 질문하며 관심을 보였고, 아시아의 청년들도 전쟁이 미친 경제적 영향과 그와 관련한 세대 간 갈등 문제 등에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참여 청년들은 유엔 등 국제기구의 문제, 강대국 중심의 국제 정치 담론 등에도 관심을 보였으며 전쟁이 진행 중인 지역에서 온 청년들은 세계가 우크라이나 전쟁, 이란 전쟁 등 일부 전쟁에만 관심을 보이는 문제를 지적하기도 했다.
비슷한 주제로 한국 청년들에게 강의할 때보다 훨씬 심도 있고 비판적인 질문과 코멘트를 접할 수 있었다.